2008년 07월 22일
[여행&육아] 모리의숲에서 재원군은~
재원이와 함께 모리의 숲에 초대받았어요~
2005년 연애시절부터 매년 몇 번씩 가는데도
새록새록 새로운 정이 드는 곳... 모리의 숲
www.pensionmori.co.kr
이번엔 모리의 숲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더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2005년 연애시절부터 매년 몇 번씩 가는데도
새록새록 새로운 정이 드는 곳... 모리의 숲
www.pensionmori.co.kr
이번엔 모리의 숲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더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 여행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무당벌레 수영복!
너무 귀엽지?

수풀군은 혹여 재원이가 물에 빠질까, 쫓아 다니느라 바빴다... ㅋㅋ
모리의 숲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하나로 좋은 벗이 되어주신 준기맘...
준기도 너무 씩씩하고, 어머니도 너무 좋으시다.
나두 나중에 준기어머니처럼 멋지게 나이들고 싶다~ ^^

아
죄송;;;
나두 수영복 샀단 말이지;;;
잘 가려지는 걸로... (최대한 가렸소 그래도;;;)

물에 들어가니 좀 쫄았달까?
매일 따듯한 물에 목욕만 해봤지, 찬물에 들어가 놀기는 처음이었던 재원군.
어쩐지 좀 쫀 듯한? ^^;;
게다가 열체는 초등학교 형 누나들이 엄청 소란스럽게 놀고 있었거든... 정신 없었을 듯~~

제 사이즈에 꼭 맞는 튜브에 들어가 놀면서부터 조금 긴장 풀려서 웃기 시작~ ^^

아 이 펭귄 가운도 너무 이쁘지? 완전 반해버렸소~
걸어다니면 꼬마유령 캐스퍼 같다는 ㅋㅋㅋ


바로 이 간지라오~ ^^

재원군, 그리고 수풀군...
이제 슬슬 둘이 좀 닮아가나? ^^
# by | 2008/07/22 18:30 | 아들사랑 | 트랙백 | 덧글(2)







애 키우느라 집안일 하느라 힘들지?
ㅎㅎ 재원이는 이제 근데 좀 점점 남자애스러워져서 좀 아쉽기도 해. ㅎㅎㅎ
괜찮나? 예비 사위 후보?? ㅋㅋㅋㅋ
잘 좀 부탁합니다요~